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방 있어요

제가 사는 집 룸메이트들이 나간다네요.
400유로에 다 포함되고, 암스테르담 서쪽에
있습니다. 혹시 아직 집 없는 분 있나요?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붉은광장



붉은광장에서 찍은 동영상 파일을 올리려고 했는데 100MB가 넘어서 사진몇개 올려봅니다.
모스크바에 출장와서 저녁에 잠시 시간을 내서 붉은광장을 걸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고 비도오고 지금같은 시기에는 오는것은 별로고 여름에 오면 좋다고 합니다.
2년전과는 달리 공항도 새로 개수하고, 주변에 건물들도 많이 생기고 많이 발전된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물가는 네덜란드보다는 저렴하지만, 저녁은 네덜란드와 거의 비슷하군요. 호텔은 엄청비쌉니다.(150EUR는 주어야 하구요)

이번주는 지속적은 출장으로 체력이 부족합니다.
그럼에도 감사할 부분은 언제나 많이 있군요. 사진속에 러시아 대리점 Engineer인데 참친절하고, 순수한 러시아 사람을 한명더 알게 되었네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




이 매력에 빠지지 않으면 사람이 아님.

흠 아직은 적으이 안되는...

블로그이용하는게 아직은 적응이 안됩니다...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반갑습니다

가입했뜸니다

활성화되길 바라며

자기 전에...

짤방 하나...

지난 대선때 대학로에서 직접 알현한 허총재님의 용안.

주변에서 광채가 나더라는...



프로포즈 한번 잘못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시고
감옥에 들어가시던 날 남대문이 불탔고,
출소하시던 날 개기일식이 있어나서 모두를 놀라게 하신 그 분...

위 사진에서도 그 신통한 염력을 찾아볼 수 있으니...
총재님 용안 너머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여인네의 눈...
분명 사진 찍을때는 없었음.

모두들 허총재님 얼굴 보며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P.S. 너는 이미 댓글을 달고 있다.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요런게 생겼네~~

저번에 만든거는 잘 몰라서 보고 나왔고.
이번꺼는 가입할때. "위에 보이는 단어를 입력하세요"
란이 좀 힘들었습니다.. 아무튼 별로의미 없는 얘기고..
문식군 수고 많으셨습니다.
생활고에 부딪혔다고 하던데.. 배고프면 언제든 우리집으로~~
혼자서 라볶이 처음 만들어 먹어 봤는데 맛있네...
자꾸 잡담으로 갑니다.ㅋㅋ
아무튼...

참 편하고 좋은 블로그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기도를 해주셨는지... 저희 부모님 건강이 다 나았다고 합니다.
이게 또 무슨 얘긴가 싶은데.. 전화드렸더니 이런저런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다 나았다고 걱정 말랍니다. 뭐 너무 긴얘기라 여기에 할순없고 아무튼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소식 들리길 기대하면서....
남은한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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