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 하나...
지난 대선때 대학로에서 직접 알현한 허총재님의 용안.
주변에서 광채가 나더라는...
프로포즈 한번 잘못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시고
감옥에 들어가시던 날 남대문이 불탔고,
출소하시던 날 개기일식이 있어나서 모두를 놀라게 하신 그 분...
위 사진에서도 그 신통한 염력을 찾아볼 수 있으니...
총재님 용안 너머로 보이는 정체불명의 여인네의 눈...
분명 사진 찍을때는 없었음.
모두들 허총재님 얼굴 보며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P.S. 너는 이미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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